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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스 인턴코치 박윤 “야구지식 확실히 쌓겠다”
来源:冯生     发布时间: 2019-05-14      浏览次数: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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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 외에도 최환준 트레이너, 체력 코치로 합류컵스에서 체력 코치 연수 중인 최환준 트레이너. 본인 제공컵스 루키 팀엔 반가운 한국인이 한 명 더 있다. 한국에서 퍼스널 트레이너로 지냈던 최환준(30)씨는 이 곳에서 체력 코치 연수 중이다. 한국에서 체육학으로 석사 학위까지 받고 많은 운동 선수의 퍼스널 트레이너로 활동하다가 더 큰 무대에서 경험을 쌓고 배우기 위해 미국행을 택했다.5월초에 합류한 최씨는 “마이너리그는 눈물 젖은 빵을 먹는다고 들었는데, 여기 와서 보니 식사나 웨이트 트레이닝 시설이 정말 좋다”며 “훈련 분위기도 좋고, 나이와 직책 상관 없이 자유분방하다. 모두 파이팅도 넘친다”고 했다. 이어 그는 “지난 3년간 일반인과 엘리트 선수들의 퍼스널 트레이닝을 했지만 야구를 좋아하고 프로 구단에서 일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며 “이 곳에서 웨이트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재활 프로그램 등을 잘 배우고 있다”고 설명했다.김지섭 기자 onion@hankookilbo.com ▶한국일보 [페이스북] [카카오 친구맺기]▶네이버 채널에서 한국일보를 구독하세요![ⓒ 한국일보(hankookilb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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